Home 커뮤니티 복지정보

복지정보

(사)경북장애인권익협회

커뮤니티

게시글 검색
제38회 장애인의 날, 전국에서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시
경상북도장애인권익협회 조회수:466 106.246.32.149
2018-04-20 11:18:01

제38회 장애인의 날, 전국에서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시

- 특별기획방송 활용으로 장애인식개선 효과 높여 -
- 장애학생 교육에 헌신한 교원 등 유공자 125명 표창 -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4월 20일(금)「제38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학생들의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계기교육을 실시하고, 장애학생 교육에 헌신한 교원 등 유공자 125명을 표창한다.
 o 교육부는 장애인 주간(’18.4.20.~4.26.)에 학교에서 장애이해교육용으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계기교육자료*를 마련하여 4월 초에 시ㆍ도교육청에 배포하였다. 
    * 장애인의 날 유래, 장애 이해, 장애인에 대한 에티켓 등
 o 장애이해 특별기획방송은 2005년부터 매년 교육용으로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전국 모든 학생들이 텔레비전?라디오 등 방송매체를 통해 장애이해 수업에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보였다.


□ 이날 학생들은 초·중등학교별 맞춤형으로 제작된 장애인식개선 특별기획방송 프로그램을 활용한 수업 활동에 참여하며 장애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o 초등학생은 4월 20일 오전 9시부터 KBS 라디오로 송출되는「대한민국 1교시* '우리별을 구하라!'」를 활용하여 장애를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배운다. 
     * 초등학생의 장애인식개선을 위해 교육부·KBS·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가 공동 제작한 방송 프로그램으로, ‘장애인의 날’ 오전 9시부터 KBS 1·3라디오를 통해 송출('05년~)
 o 중·고등학생은 낮 12시 50분부터 KBS 2TV로 방영되는 장애이해 드라마*「반짝반짝 들리는」을 시청하고, 서로의 소감을 나누며 장애를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 또한, 교육부는 장애학생 교육에 헌신한 분들을 격려하고, 우수사례를 나누기 위하여 교원 등 125명에게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감사의 뜻을 전한다.
 o 이번 표창은 교육 현장에서 장애학생들의 사회통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한 교직원을 비롯하여 장애대학생들이 성공적인 대학 생활을 마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은 장애대학생 지원 담당자 등 각 분야에서 선정되었다. 
     ※ 표창 분야 및 인원 : 교직원(101명), 장애대학생 지원(23명), 교육지원 유관기관(1명) 등 총 125명
 o 최경숙 광주선우학교 교사는 11년간 장애학생의 자기보호 역량강화를 위한 학습공동체 활동 및 감정수업 등을 통해 장애학생들의 인권보호를 위해 헌신하였다.
   - 특히, 시각장애 당사자로서 상담활동과 생활지도 등을 통해 학생들의 학교생활을 지원하였고, 외부기관과 연계하여 안전교육과 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등 안전한 학교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
 o 김세라 하동중앙중학교 교사는 23년간 특수교육에 대한 소명의식을 가지고 장애학생을 향한 한결같은 사랑으로 장애학생 교육에 헌신하였다.
   - 부모님들과 떨어져 지내는 장애학생들을 주말과 방학 중에 집으로 초대하여 가정의 따뜻함을 전해주었으며, 특히 등?하교가 어려운 학생을 졸업할 때까지 등?하교를 돕는 등 헌신적인 모습을 보였다.
□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전국에서 실시하는 장애인의 날 계기교육과 특수교육 유공자 표창으로 특수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국민 모두 행복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히며,
 o “각급 학교에서 장애인식개선 교육이 연 2회 이상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수준별 맞춤형 교육 콘텐츠 보급 등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교육부>

 

댓글[0]

열기 닫기

하단 로고
하단 로고
  • 전체 : 393487
  • 오늘 : 30
상단으로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