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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장애인들 ‘커피 바리스타’ 변신
관리자 조회수:870 106.246.32.147
2016-02-03 15:21:52
 
 
지난달 28일 GB외식창업연구소에서 한국외식음료개발원 주최로 열린 바리스타자격증 시험에 참가한 여성장애인들이 감독관이 지켜보는 가운데 시험을 치르는 모습 .
ⓒ 경상매일신문
 


사)경상북도장애인권익협회(회장 장재권)의 여성장애인 전문인력 양성 '커피 바리스타' 1기 교육을 받은 여성장애인 4명이 자격 검증을 통과해 바리스타가 됐다

2일 사)경상북도장애인권익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GB외식창업연구소에서 한국외식음료개발원이 주최하는 바리스타자격증 시험에 여성장애인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Dream & Hope in Barista 1기 여성장애인참여자 4명이 참가해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들 여성장애인 4명은 자격증 취득으로 바리스타로서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게 돼 실질적으로 장애인이 경제적인 자립에 다가 갈 수 있게 됐다.

 사)경상북도장애인권익협회는 자격증 취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전문교육과정까지 준비 중에 있으며,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2기 교육생을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여성장애인 바리스타 교육을 담당한 한국커피융합협동조합 이신우 회장은 “자격증 취득으로 이제 바리스타로서 첫 발을 떼었고, 앞으로 상급과정을 거쳐 커피의 맛과 품질 그리고 서비스를 내세운 경쟁력 있는 바리스타로 양성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경상북도장애인권익협회 장재권 회장은 “Dream & Hope in Barista” 1기 바리스타 1기 도전자들이 모두 자격증까지 취득을 하면서 성공적인 결실을 맺었다. 이에 더 많은 경북 도내 장애인이 전문 교육을 받아 전문가로서 거듭 나 안정적인 취업과 창업에 도움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매일신문=김달년기자]
 
김달년 기자 / kimdn69@naver.com입력 : 2016년 02월 03일

 

경상매일신문

http://www.ksmnews.co.kr/default/index_view_page.php?idx=129682&part_idx=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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